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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자 친화 웹] UI/UX
    경남_ABC_FE/Section_3 2023. 11. 28. 19:52

    UI/UX 개념

    UI

    UI (User Interface)는 사람들이 컴퓨터와 상호 작용하는 시스템

     

    GUI (Graphical User Interface)

    사용자가 그래픽을 통해 컴퓨터와 정보를 교환하는 작업 환경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의 UI는 대부분 이 GUI를 의미

     

    UX

    UX (User Experience)의 사전적 의미는 사용자가 어떤 시스템, 제품, 서비스를 직, 간접적으로 이용하면서 느끼고 생각하는 총체적 경험

    제품과 관련된 모든 요소가 UX에 영향을 준다.

    UX에 영향을 주는 이 많은 요소 중에 프론트엔드 개발자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UI

     

    UI와 UX의 관계

    UX는 UI를 포함한다. 또한 좋은 UX가 좋은 UI를 의미하거나, 좋은 UI가 항상 좋은 UX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나쁜 UI는 보통 나쁜 UX를 유발한다.

     

    UI 디자인

    UI 디자인 패턴

    UI 디자인 패턴은 프로그래밍 시 자주 반복되어 나타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과거의 다른 사람이 해결한 결과물을 재사용하기 좋은 형태로 만든 패턴을 말한다.

    쉽게 말하면 자주 사용되는 UI 컴포넌트

    모달 (Modal)

    모달은 기존에 이용하던 화면 위에 오버레이 되는 창을 뜻한다.

    닫기 버튼, 혹은 모달 범위 밖을 클릭하면 모달이 닫히는 것이 일반적이면, 모달을 닫기 전에는 기존 화면과 상호작용할 수 없다.

    또 다른 브라우저 페이지를 여는 팝업창과는 구분되는 개념. 팝업은 브라우저에 의해 강제로 막힐 수 있지만, 모달은 브라우저 설정에 영향을 받지 않아, 꼭 보여주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모달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토글 (Toggle)

    토글은 On/Off를 설정할 때 사용하는 스위치 버튼

    보통 On/Off와 같이 두 개의 옵션이 있을 때 사용하지만, 여러 개의 옵션이 있을 때에도 토글을 사용할 수 있다. 단, 이 때에도 어느 옵션이 선택되어 있는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어야 하며, 옵션의 개수가 너무 많다면 탭을 사용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탭 (Tab)

    탭을 사용하려면 각 섹션의 이름이 너무 길지 않아야 하고, 섹션의 구분이 명확해야 하며, 현재 어떤 섹션을 보고 있는지 표시해 주어야 한다.

     

    태그 (Tag)

    태그는 콘텐츠를 설명하는 키워드를 사용해서 라벨을 붙이는 역할

     

    자동완성 (Autocomplete)

    자동 완성 항목은 너무 많은 항목이 나오지 않도록 개수를 제한하는 것이 좋으며, 키보드 방향 키나 클릭 등으로 접근하여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좋다.

     

    드롭다운 (Dropdown)

    드롭다운에서 중요한 것은 사용자가 자신이 선택한 항목을 정확히 알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아코디언 (Accordion)

    트리 구조의 콘텐츠를 렌더링 할 때 사용하거나, 메뉴바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단순히 콘텐츠를 담아놓기 위한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캐러셀 (Carousel)

    캐러셀은 자동으로 돌아가거나, 사용자가 옆으로 넘겨야만 넘어가거나, 아니면 둘 중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다.

    캐러셀을 사용자가 넘겨야만 넘어가도록 만드는 경우, 콘텐츠가 넘어갈 수 있음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다음 콘텐츠의 일부를 옆에 배치하거나, 콘텐츠를 넘길 수 있는 버튼을 배치하기도 한다.

     

    페이지네이션 (Pagination)

    사용자가 원하는 페이지로 바로바로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페이지를 넘기기 위해서는 잠시 멈춰야 하기 때문에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과는 거리가 멀 수 있다는 단점도 있다.

     

    무한 스크롤 (Infinite Scroll, Continuous Scroll)

    페이지네이션과 같이 잠시 멈춰서 페이지를 선택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보다 더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하지만 콘텐츠의 끝이 어딘지 알 수 없다는 점, 지나친 콘텐츠를 찾기 힘들다는 점의 단점도 있다.

    처음부터 모든 콘텐츠를 로드해 온 후 조금씩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현하는 것은 진정한 의미의 무한 스크롤이라고 할 수 없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GNB (Global Navigation Bar), LNB (Local Navigation Bar)

    GNB는 어느 페이지에 들어가든 사용할 수 있는 최상위 메뉴, LNB는 GNB에 종속되는 서브 메뉴 혹은 특정 페이지에서만 볼 수 있는 메뉴를 뜻한다.

     

    UI 레이아웃

    그리드 시스템 (Grid System)

    말 그대로 화면을 격자로 나눈 다음 그 격자에 맞춰 콘텐츠를 배치하는 방법

    웹 디자인 분야에서는 화면을 세로로 몇 개의 영역으로 나눌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 컬럼 그리드 시스템을 사용하며, Margin, Column, Gutter라는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된다.

     

    Column

    Column은 콘텐츠가 위치하게 될, 세로로 나누어진 영역

    컬럼 개수를 임의로 나눌 수도 있지만, 표준적으로 휴대폰에서 4개, 태블릿에서 8개, PC에서는 12개의 컬럼으로 나눈다.

    Column은 상대 단위를 사용하여 콘텐츠가 창 크기에 맞춰서 크기가 변하도록 설정하는 것이 좋다. 기기마다 화면의 크기가 조금씩 다르고, 브라우저의 크기를 사용자 마음대로 바꿀 수도 있기 때문이다.

     

    Gutter

    Gutter은 Column 사이의 공간으로, 콘텐츠를 구분하는 데 도움을 준다.

    Gutter의 간격이 좁을수록 콘텐츠들이 연관성 있어 보이고, 넓을수록 각 콘텐츠가 독립적인 느낌을 준다.

    다만 너무 좁거나, 너무 넓게 설정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Gutter는 아무리 넓어도 컬럼 너비보다는 작게 설정해야 한다.

     

    컬럼 그리드 시스템을 활용할 때 화면 가로길이에 따라서 컬럼 개수가 달라지도록 코드를 작성하면, 다양한 디바이스와 다양한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UI를 만들 수 있으며, 이를 반응형 웹이라고 부른다.

     

     

    UX 디자인

     

    좋은 UX를 만드는 요소

    1. 유용성 (Useful) : 사용 가능한가?

    제품이나 서비스가 목적에 맞는, 사용 가능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가?

    여기에 꼭 목적에 맞지 않더라도, 비실용적이라도 추가적인 기능을 제공하는지도 관련이 있다. ex) 계산기의 디자인

     

    2. 사용성 (Usable) : 사용하기 쉬운가?

    UI 디자인 패턴과 같이 자주 쓰이는 패턴들은 사용자들에게도 친숙할 가능성이 높아 사용성을 높여준다.

     

    3. 매력성 (Desirable) : 매력적인가?

     

    4. 신뢰성 (Credible) : 신뢰할 수 있는가?

    장기적으로 믿을 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것이 좋다.

     

    5. 접근성 (Accessible) : 접근하기 쉬운가?

    접근성은 나이, 성별, 장애 여부를 떠나서 누구든지 제품이나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가에 관한 요소

     

    6. 검색 가능성 (Findable) : 찾기 쉬운가?

    검색 가능성은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이나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는가에 관한 요소

     

    7. 가치성 (Valuable) : 가치를 제공하는가?

    가치성은 위에서 언급된 모든 요소들을 총합하여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가에 관한 요소

    가능한 모든 요소를 고르게 고려하는 것이 좋고, 제품 사용자들이 공통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를 찾아냈다면 그 요소에 집중하는 것도 UX를 효율적으로 개선하는 전략이 될 수 있다.

    User Flow

    사용자 흐름은 사용자가 제품에 진입한 시점을 시작으로 취할 수 있는 모든 행동을 뜻하며, 보통 다이어그램을 그려서 정리한다.

     

    User Flow 다이어그램 작성법

    1. 직사각형 : 사용자가 보게 될 화면

    2. 다이아몬드 : 사용자가 취하게 될 행동

    3. 화살표 : 직사각형과 다이아몬드를 연결시켜 주는 화살표

     

    -> 이 세 가지 요소는 거의 필수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User Flow 다이어그램을 그리면 좋은 이유

    1. 사용자 흐름 상 어색하거나 매끄럽지 않은 부분을 발견하여 수정할 수 있음

    2. 있으면 좋은 기능을 발견하여 추가하거나 없어도 상관없는 기능을 발견하고 삭제할 수 있음

     

    -> User flow 다이어그램을 그리면서 사용자 흐름을 빈틈없이, 보다 더 편리하게 다듬어 나가는 과정을 거치면 UX를 개선할 수 있다.

     

    UX/UI 사용성 평가

    제이콥 닐슨의 10가지 사용성 평가 기준

    휴리스틱이란? '체험적인' 이라는 뜻으로, 완벽한 지식 대신 직관과 경험을 활용하는 방법론

     

    1. 시스템 상태의 가시성

    합리적인 시간 내에 적절한 피드백을 통해 사용자에게 진행 상황에 대한 정보를 항상 제공해야 한다.

    2. 시스템과 현실 세계의 일치

    내부 전문용어가 아닌 사용자에게 친숙한 단어, 구문 및 개념을 사용해야 한다.

    3. 사용자 제어 및 자유

    현재 진행 중인 작업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 혹은 실수로 수행한 작업을 취소할 수 있는 방법을 명확하게 제공해야 한다.

    4. 일관성 및 표준

    외부 일관성 : 일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 플랫폼 및 업계의 관습을 따르자.

    내부 일관성 : 사용자가 혼란스럽지 않도록 제품의 인터페이스나 정보 제공에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ex) 한 제품 내에서 같은 인터페이스를 유지

    5. 오류 방지

    오류가 발생하기 쉬운 상황을 제거하여 사용자의 실수를 방지

    ex) 삭제 버튼 클릭 시, 의사를 다시 확인

    6. 기억보다는 직관

    사용자가 기억해야 하는 정보를 줄인다.

    ex) 최근 검색했던 단어 목록

    7. 사용의 유연성과 효율성

    초보자와 전문가 모두에게 개별 맞춤 기능을 제공하자

    ex) 단축키 직접 설정

    8. 미학적이고 미니멀한 디자인

    인터페이스에 관련이 없거나 불필요한 정보가 포함되지 않도록 한다.

    9. 오류의 인식, 진단, 복구를 지원

    사용자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를 사용하여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표시하고, 해결 방법을 제안해야 한다.

    10. 도움말 및 설명 문서

    추가 설명이 필요 없는 것이 가장 좋지만, 상황에 따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문서를 제공해야 한다.

     

    -> 제품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위 10가지 원칙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면 사용성과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와이어프레임 & 프로토타입

    와이어프레임

    제품 기획 단계에서 페이지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 구조를 잡기 위한 목적으로 만든다.

    와이어프레임을 표현할 때의 품질 수준을 전문용어로 피델리피로 표현하며 3가지 레벨로 나누어진다.

     

    • Low Fidelity Wireframe 
    • Middle Fidelity Wireframe : 해당 페이지가 어떻게 작동하게 될지 예상할 수 있다.
    • High Fidelity Wireframe : 와이어프레임을 완성본에 가깝게 작성한 것. 와이어프레임이라기보다는 목업에 가까운 형태이며, 와이어프레임을 작성하는 목적과는 맞지 않아 Hi-Fi한 수준까지 만드는 경우는 거의 없다.

    프로토타입

    프로토타입은 실제 제품과 거의 흡사하게 구현한 것으로, 페이지 이동과 상호 작용이 가능하다. 본격적으로 개발에 들어가기 전 단계에 작성하며, UI의 상호 작용을 시뮬레이션하는 것이 목적이다.

     

    • Low Fidelity Prototype
    • High Fidelity Prototype : 최종 결과물과 거의 유사한 수준으로 만든 프로토타입. 사용성 테스트가 가능하다.
    • Middle Fidelity Prototype : 사용성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Mid-Fi 수준의 프로토타입을 작성해 주는 것이 좋다.
      와이어프레임 프로토타입
    작성 시기 기획 단계 개발 전 단계
    작성 목적 화면 구조 설계 UI 상호작용 시뮬레이션
    특징 정적 동적
    피델리티 Low~Middle (High는 거의 작성하지 않음) Middle~High (Low는 테스트에 적합하지 않음)

     

    Figma

    Figma 특징

    1. 실시간 협업 가능
    2. 다양한 환경 지원
    3. 자동 저장 및 버전 관리
    4. 다양한 무료 폰트 지원
    5. 오토 레이아웃 기능 : 요소들 사이의 간격과 정렬에 규칙을 부여할 수 있다.
    6. 프로토타이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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